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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실리프팅 해도 소용 없을까봐

얼굴 선이 둔턱해지고 무너졌다는 생각에 판교실리프팅 등의 방법에 대해 찾아보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알아보면서도 제대로 리프팅이 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판교실리프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판교실리프팅은 의료용 실을 통해 물리적으로 피부 조직을 직접 당기는 시술이랍니다. 유지 기간이 긴데다 변화의 폭이 큰 만큼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요. 크게 녹는 실과 녹지 않는 실이 있는데, 이 중 선호도가 높은 것은 바로 녹는 실이랍니다.
그 이유는 장기적으로 피부 속에 실이 남으면서 생기게 되는 여러 부작용이 없고, 시술을 받고 나서 이물감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체내에 6~8개월 정도 남아있게 되며, 그동안 주변 조직에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면서 리프팅 효과가 1~3년 이상 장기간 유지되어 지속적으로 효과가 나타나게 된답니다.
그래서 판교실리프팅을 할 때 녹는 실 중에서도 다이아몬드 리프팅과 브이락 리프팅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이 둘을 조합하는 것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는 MVP 리프팅으로 도움을 받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는 얼굴 타입에 따라 턱선부터 늘어진 목선까지 리프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판교실리프팅 중 다이아몬드 리프팅에 대해 얘기해 보자면 특수 처리된 실과 바늘만으로 주름을 펴는데 도움을 주는 시술입니다. 수술 흉터 없이 얼굴의 처짐과 주름을 제거하는데 도움받을 수 있는데요. 피하지방층과 근막층까지 당겨서 올려주는 것을 통해 처진 피부를 자연스럽게 균형 있게 펴주어 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이렇게 다이아몬드 리프팅을 진행할 경우 삽입된 실 주변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피부 탄력이 살아나게 되고, 강력한 다이아몬드 실이 늘어진 피부 조직을 당겨주면서 깊은 주름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 처진 턱 주름을 끌어올려 갸름한 턱선과 얼굴의 V라인을 살리는 데도 도움을 주며, 삽입된 실이 세포를 자극해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서 피부톤을 밝게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준답니다.

그리고 브이락 리프팅은 유연한 브이락 실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두 개의 실을 서로 묶어 매듭짓는 것을 통해 고정시킬 수 있답니다. 어떤 리프팅보다 고정력이 강하기 때문에 360도로 주변을 전부 당겨주어 피부가 울거나 잡히지 않고 콜라겐 생성까지 활성화시켜줄 수 있는데요. 리프팅 목적으로 가볍게 당겨주는 형태 등 여러 형태로 시술을 받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가볍게 받을 수 있는 시술이지만 효과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있는데요. 늘어진 입가주름과 턱선 등에 탁월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에 판교실리프팅이 적합한 것이 아닙니다. 특히 피부가 너무 많이 처진 상태라면 아무래도 판교실리프팅으로는 힘들고 절개 리프팅으로 진행해야 하는데요. 참고로 절개 리프팅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받기에 적합하답니다.
- 간단한 리프팅 시술로 효과가 크지 않고 경과가 오래 가지 않아서 신뢰가 되지 않습니다.
- 전신마취나 주름 성형술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 얼굴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선이 짧아 보입니다.
- 턱 끝에 지방이 축적되어 이중턱입니다.
- 목에 주름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절개 리프팅은 늘어진 턱선과 처진 목선에 불필요하게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주변 조직 손상을 줄이면서 충분히 흡입한 다음 귀 아래 주변에 작은 절개선으로 늘어진 턱과 목 부위의 피부를 부드럽게 박리해서 귀 뒤쪽으로 당겨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뼈, 피부 조직을 들어올려 자연스러우면서 생기 있는 얼굴로 만드는데 도움받을 수 있고, 피부가 처지면서 생긴 볼 처짐이나 이중턱, 목주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기존의 안면거상술과 비교했을 때 절개하는 부위가 적은 만큼 흉터를 최소화시킬 수 있으며, 삽입물이 없어서 이물감이 없고 염증도 적습니다.
동안사랑 김원장 (MS성형외과 의원)
<8-3부> 실리프팅의 부작용과 주의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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